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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이 4월 마지막 날!
    한해의 1/3이 벌써 지나가 버렸네요.
    참 세월 빠르다는 생각이 새삼 들기도 합니다.

    누군가 4월은 악마의 달이라고 했는데
    금년 4월은 우리에게 가슴 아프고
    슬픈 눈물의 4월이었나 봅니다.
    그 아픔을 껴안은채 새달인 5월을 맞이 합니다.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
    그 이름에 걸맞게 지금의 아픔들이 곱게 치유되고
    희망의 불꽃들이 피어나서
    온 국민의 마음이 평화를 찾는 달이길 기원하여 봅니다.

    또한 가정의 달이기도 한 5월이니만치
    우리 모두의 가정에 사랑과 건강이 함께하여
    복된 시간으로 모든 일이 만사형통 하길
    빌어 보렵니다.
    모든분들에게 행운이 깃드시길 빌겠습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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