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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처럼 어버이날이 할 말을 잃어버린날이 있었나!......그래도 무심한 세월과 자연은 ....
    인간만사를 외면하고....5월의 푸르름을 더하기 위해...촉촉히 봄비는 내립니다...
    반소매가 썰렁함을 느끼니 우리님들 건강관리에 신경쓰셔야 겠습니다....
    작성자 비사벌 작성시간 1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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