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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그렇게도 날씨가 좋다가
오후 되면서 차츰 흐려지더니
밤이 되니까 빗줄기가 세차게 내립니다.
일기예보가 오늘은 정확히 맞았네요.
주말과 휴일은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어제와 오늘 오전까지는 방쿡하고
오후에 가까히 있는 야산에 잠시 다녀 왔답니다.
오는 길에 시장통에 들려 두부김치에 막걸리 한잔 하고
찬물에 몸을 씻고나니 이렇게도 기분이 상쾌 하네요.ㅎㅎㅎ
휴일 얼마 안되는 시간 마무리 잘 하시고
고운아침으로 희망을 열어가는
보람찬 한주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