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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5월 15일 스승의 날이었습니다.
예전에는 그림자도 밝지 않는다는 존경의 대상이며
부모와 동급으로 여겼던 선생님!
그러나 요즘은 그러질 못한것 같지요?
가르침의 매가 아니라 미움의 매가 되어
문제가 되기도 하고
제자가 스승을 구타하는 일이 있는가 하면
아주 작은 사랑의 매에 고발을 하는
그런 세상이 되어 버린것 같아
조금은 씁쓸하기도 합니다.
물론 그런 경우는 아주 일부인긴 하지만요.
오늘 하루만이라도 존경하는 은사님들께
전화나 메시지로 감사 안부라도 여쭈는
그런 하루였길 바래 봅니다.
내일이면 또 한주의 마지막 근무일입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더 좋은 주말과 휴일 설계 하십시요.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