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없음은 나름 해소책이 있지만 시간 없는것은 어쩔 도리가 아직 없습니다... 낼이 그런 날 같습니다. 운영자로 낼 함께 시작치 못하여 죄송합니다... 용서 바라옵고 최대한 빨리 가 뵙겠습니다... 우리님들의 고운 밤을 빌며, 0시 반쯤에 드립니다,,, 작성자 굴이 김종대 작성시간 14.05.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