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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금요일 오랜만에 또 약간의 과음을 했더니
    어제는 하루종일 그 후유증을 앓았습니다.
    술이란게 마실때는 즐겁고 좋은데
    꼭 그 크기만큼 고통을 주는것 같아요.

    일기예보가 맞으려나 봅니다.
    일요일인 오늘과 내일 비가 온다고 하더니
    하늘이 벌써부터 울상을 하고 있네요.
    나들이나 산행 할 경우 조금은 사전 대비를 해야 할것 같습니다.

    하루하루가 인생이고 삶이기에
    그날 그날이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다고 합니다.
    오늘도 멋지고 아름다운 시간으로
    큰 행복 자아 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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