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마지막 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마지막주 월요일 잘 시작 하셨는지요?
금년 4월이 잔인한 한달 이었다면
5월 한달은 가장 슬프고
안타까운 가정의 달이었던것 같습니다.
5월의 마지막 한주를 남긴 이 싯점에서
세월호의 수습이 하루빨리 1단계라도
마무리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래서 6월에는 뭔가 좀 달라진 한달로
시작하고 희망이 보이는 한달이었으면 좋겠습니다.
6월이 지나면 올해도 반년이 지나간 셈인데
그 반년이 슬픔과 아픔으로만 얼룩지지 말고
온 국민이 좀 달라진 세상을 꿈 꾸어 봅니다.
6.4 지방선거가 있기도 한 6월입니다.
한주 마무리 잘 하시고
새로운 달 6월에는 선거 잘 치루시길 바래요.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