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은 별로 좋은 소식이 없네요.
    국가 축구대표 평가전도 아쉬움만 남기고
    제가 응원하는 프로 야구팀도 역전을 당해서 패하니
    괜시리 시간 낭비만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장성 노인요양원에서는 치매 환자의 방화로
    21명이나 목숨을 잃었다는 안타까운 소식도
    마음을 무겁게 합니다.
    어쩌자고 재난과 재해가 줄을 이어가는지 모르겠습니다.

    6.4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후보들중
    많은 후보가 전과가 있다는 소식이
    또한 마음을 답답하게 하고
    그런데도 전과가 6범이나 되는 모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고 하니
    참으로 걱정 되는 슬픈 이야기네요.

    세월호 같은 사건!
    이래서야 또 없어질까 싶습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05.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