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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주말과 휴일에는
    한달이 가고 새로운 한달이 찾아오는
    달 바꿈이 있었던 날이었네요.
    한없이 슬픔과 아픈 일들이 유난이도 많았던 금년 5월!
    많은 사람들에게 한을 남기고 유유히 사라졌습니다.

    6월을 흔히들 호국의 달이라고 합니다.
    이번주는 선거가 있고 현충일이 있는 한주이며
    그래서 근무 하는 날보다
    쉬는 날이 더 많은 한주인가 봅니다.

    일을 똑바로 잘 할수 있는 후보에게 힘을 실어 주시어
    훗날 후회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책임질 수 있는 그런 날이 되길
    두손모아 기원하여 봅니다.

    하루하루가 소중한 날들 되시고
    아름다운 추억 많이 쌓으시는
    행운의 6월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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