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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마전에 눈이 이상해서 안과에 갔더니
    다래끼라며 3일치 처방을 해 주더군요.
    먹었는데 결국은 이놈이 손을 들지 않고
    기어코 튀어 나오고 말았습니다.
    어쩌면 오늘이 최악인듯 싶습니다.
    내일쯤이면 농이 생겨 짜 내야 좋아질것 같네요.
    지금 너무 힘드네요.
    다래끼가 잠잠해 질때까지
    카페 활동도 잠시 멈추어야 하겠습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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