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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는 벨기에와 알제리 전을 보느라
밤잠을 설치고 아침에는 우리나라 시합 보느라
또 밤잠을 설쳤던 하루였나 봅니다.
많아 아쉽고 안타까운 시합이었지만
그나마 다행으로 여겨집니다.
시합종료 5분전부터는 위태위태하여
가슴을 슬어 내리게 하더군요.
다음 경기룰 기대해야 하겠습니다.
날씨가 점점 무더워 집니다.
수면관리 건강 관리에 더욱 유의 하시고
내일은 더 신나는 시간으로
행복 가득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