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감나무농장에 풀베기작업했읍니다오후에는 갑자가 하늘이 어두어 지더니 소나기가 한줄기 시원하게 쏟아젔읍니다여러분 좋은밤 되세요잠잘때 숨을 잘 쉬세요저는 자다가 가끔 119차를 타고 응급실에 간 경험이 많습니다(무호흡증) 작성자 반내골 작성시간 14.06.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