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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예보를 어제 보았을때는
비 소식이 없었는데 오후 늦게부터
비가 오기 시작하여 초저녁에는
꽤나 많은 비가 내렸나 봅니다.
그래서인지 지금은 무척 시원하단 생각이 드네요.
한주의 첫날 잘 시작 하셨지요?
오늘 새벽에 있었던 축구경기 보시느라
밤잠 설치시는 분들이 많았으리라 봅니다.
그 열열한 응원이 있었지만 아쉬움이 많은것 같네요.
이제 27일 새벽에 있는 예선 마지막 경기인
벨기에전을 기대 하는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 모두 선전을 기원해 봐야 하겠네요.
동부전선 총기사건의 임병장도
결국은 생포 되었다 합니다.
어찌 그런일이 있었는지
지금으로서는 뭐라 할말이 없고
사상자들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