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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달의 마지막 날이며
    한분기의 끝자락이기도 하고
    상반기를 결산하는 날이 바로 오늘이었나 봅니다.
    어느새 금년도 반년이라는 세월이 흘러가고 말았네요.
    너무도 빨리 지나가는 세월앞에
    수많은 아쉬움과 서글픔 같은 연민의 날들이
    함께 하기도 하고 때로는 겁이 나기도 하는 것은
    무엇 때문인지 모르겠습니다.

    절반의 시간이 지나간 지금!
    지나온 절반을 돌이켜 보고
    살아갈 절반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중간 정산을 해야 할 때입니다.
    좋은 계획과 실행으로
    연말에는 아쉬움이 조금이라도 적은
    그런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06.30
  • 답글 세월은 정말 빨리 갑니다. 하루을 값지게 보내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니지만,,,노력 해야지요! ^9^~~ 작성자 천지창조 작성시간 1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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