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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들 하십니까..
    세간에 안녕들 하십니까 라 는 인사말이 이슈가 되였던 어느 대학생의 대자보가 세상에서 큰 기대감을 주었는데요 이젠 세월호 속으로 묻혀 버렸답니다...
    7월의 첫주 첫 토요일에 만남이 가슴 설래고 기다려집니다..
    안부와 첫 인사라 그런지 부끄럽고 자꾸만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7월달을 새로 시작하면서 첫주 토요일에 만나요..
    감사합니다..

    머털도사 올림.
    작성자 머털도사님 작성시간 1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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