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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젯밤부터 내렸다 그쳤다 내렸다 그쳤다 반복하더니 이제는 힘없는 빗줄기만 내리네요,
    방금 멀리있는 지인과의 통화로 갑작스런 간암때문에 병원에 있다해서 빨리 민의회로 가보라고했는데, 이를 어쩌나요~~
    작성자 여수몰 작성시간 14.07.03
  • 답글 그럼 광주분이 아닌가 합니다.간암도 고치느냐고 전화받았는데 ...어떠한병도 면담 아니고는 말할수 없답니다.환우의 병증을 모르고 기력도 모르고 모든것을 보고나서 판단하는 법인데 전화문의는 누구도 대답을 못합니다. 작성자 전인치유 작성시간 1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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