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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밤이 깊어 버렸네요.
    추적추적 내리던 비도 이제 그쳤나 봅니다.
    며칠 쉬다가 다시 일요일부터 장마가 이어질거라고 합니다.
    장마는 때로 귀찮기도 하지만
    그래도 그 기간은 좀 시원 하기도 해서
    좋을때도 있지요.

    장마가 지나가면 본격적인 뙤악볕이
    무더위를 몰고 오리라 예상 됩니다.
    수많은 인파가 바다로 계곡으로 산으로
    몰려 들기도 하겠지요.
    여름피서의 시작은 이미 시작 된것도 같습니다.

    미리 좋은 계획 세우시어
    여름이 그냥 무덥다는 생각 보다는
    추억과 낭만이 있는 계절이기도 하니
    멋진 시간,고운 추억 하나쯤 만드시는
    그런 여름이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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