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조건없이 환우50명을 모시고오신 대현이님 오늘 6시에 남원추어탕 20인분을 남원에서 가져오신 대현이님은 현재 7시25분 연구회에서 청소중입니다.언제나 민의회의 뜻에 올인하시는 대현이님에게 미안한마음 들기도 합니다. 작성자 전인치유 작성시간 14.07.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