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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하루종일 구름만 잔뜩 끼인
    흐리멍텅한 오늘의 날씨였던것 같습니다.

    오전에는 회사에 가서 근무를 하고
    점심 시간 전후로 자동차를 수리 하였지요.
    돌아오는 길에 회사 식당에서
    약간 늦은 점심을 먹고 집에 와서는
    언제나 처럼 중식후 잠시 눈을 붙였나 봅니다.

    오랫동안 비워둔 예전에 부모님께서 사시던
    아파트에 가서 환기를 시키고 다시금 집에 돌아와
    야구 중계며 골프 중계를 보고나니
    이 시간이 되어 버리네요.

    편안한 휴식이 있는 주말 밤 되시고
    내일은 후회 없는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한번 지나간 시간은 다시 돌아 오지 않으니
    모든 순간 순간이 귀하고 알뜰한 시간 되세요.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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