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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오마조마 했는데
아무래도 너구리는 이곳을 피해 가는듯 합니다.
지금은 바람도 없고 비도 그쳤습니다.
내일은 폭풍후의 맑고 푸른 하늘을
볼수 있으리라 여겨 지네요.
대신 따가운 햇살에 땀좀 많이 흘릴것 같습니다.
목,금,토 3일동안은 비가 없는 맑은 날씨에
무더위와 한바탕 씨름을 해야 할듯 예상 되네요.
일요일부터 월요일 오전까지 다시 비 소식이 있어
잠시 시원함도 기대가 됩니다.
서서히 저물어 가는 수요일 밤!
지난 16일부터 바빠진 저의 일과도
이제 10여일이 지나면 막을 내립니다.
한참 일이 진행될때는 현장에서 바쁘고
일이 끝나면 사무실에서 또 뒷치닥거리에 바쁘지요.
소중한 시간 되세요.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