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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우 분주하게 움직였던 하루였나 봅니다.
    좋은 일도 나쁜 일도
    희소식도 슬픈 소식도 함께 있었던 시간들,
    그래도 왠지 마음이 울적 하기만 하는것을 보니
    좋은것 보다는 언짢은 일들이 더 많았거나
    비중이 컷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주만 비가 오지 않으면
    하든 일이 깔끔할 터인데
    오늘도 잠시 빗줄기를 뿌렸고
    내일도 모레도 비 소식이 있으니
    그 또한 마음이 무겁기도 하네요.
    더 좋은 내일을 기대 하면서
    고운밤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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