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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는 조기 퇴근후 55세의 젊은 나이에
저 세상으로 가 버린 후배 동료의 문상으로
늦은 밤에 집에 돌아와 잠을 자는둥 마는둥 하고
아침에 다시 발인식 및 성당 추도예배,
화장장으로 떠나는 모습을 보고 돌아와 출근,
오늘도 출근하여 며칠동안 컴을 열지 못했습니다.
장마가 지난뒤 무척이나 무더운 날씨네요.
오늘도 땀 좀 흘렸답니다.ㅎㅎㅎ
초복이 지난지 이틀째!
정말 삼복더위가 시작 되나 보네요.
여름은 더워야 곡식이 영글고
겨울은 추워야 또 병충해가 없다고 하니
좋은 마음으로 이 무더위도 즐겨야 하겠습니다.
휴일이 저물어 갑니다.
남은 시간도 행복한 시간 되시고
좋은 아침으로 힘찬 한주 여시길...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