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고 보름정도 정신없이 이일저일 쫓아 댕기다가 모처럼 한가하게 방에 앉아 컴퓨터를 켜고 방문해 봅니다. 시원하면서도 갈급하던 비가 맘속가지 적셔줍니다....조은하루^^ 작성자 청산골 작성시간 14.07.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