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울 때 보기만 해도 위로가 되고 어려움을 함께 해결 해 주려는 분,나의 허물을 감싸주고 나의 미흡한 점을 고운 눈길로 봐 주는 분,자기의 몸을 태워 빛을 밝히는 촛불과도 같이 상대를 배려하고 도움을 주는 분,울님 오늘도 이른 분 들과 같이하는 상큼하고 행복한 하루 만드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벌나무 작성시간 14.07.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