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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그마한 냇가 같은 계곡이 있는 가든에서
    옛동료들이 함께하는 모임이 있었습니다.
    집에서는 열기가 무더움이 넘쳤지만
    계곡에는 산들 바람이 너무나 좋았고
    물속에 발을 담그니 한없이 시원 했습니다.

    염소 구이에 막걸리 한잔!
    오고가는 술잔과 정담속에
    시간 가는줄 모르게 즐거운 시간이었던것 같네요.
    내일도 시원한 피서를 위하여
    또 어디론가 갈 생각을 해 봅니다.

    열기로 가득한 밤이지만
    시원함이 함께 하는 그런 밤이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꿈 많이 꾸시고
    행운의 아침으로 즐거운 휴일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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