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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도 정말 힘든하루였습니다.아침부터 민간의술님은 민의회에서 회원님을 맞으십니다.저도 곧 나가봐야 하는데 몸은 천근만근으로 망설여집니다.포멧노리는 수많은 회원님들이 확인하셨고 수백명의 캄보디아인등이 인정하였습니다.1년이상 수천명이 검증한바 더이상 이사실을 검토할 이유가 없습니다.우리 회원님들은 이 사실을 박근혜대통령에게 알리고 국회의원들에게 알리고 각 단체장에게 알려야 죽어가는 우리국민을 구할수 있습니다.이제는 행동해야할 시기입니다. 작성자 전인치유 작성시간 1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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