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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일이 또 이렇게 저물어 가는군요.
    오늘은 5일동안 이어진 술자리로 피곤해진
    몸을 쉬게 하느라 아침에 늦잠도 좀 자고
    그동안 밀린 숙제도 좀 하면서
    내내 방쿡을 했답니다.
    오후 늦게야 집을 나서서 이발하고 돌아오니
    7시가 넘어 버리네요.

    주말과 휴일 잘들 보내셨는지요?
    각 해수욕장이며 계곡에는
    피서 인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고 합니다.
    이 모두도 여름 한때리라 여겨 집니다.

    남은 휴일 밤도 행복으로 가득 메우시고
    혹여 휴일로 인해 쌓인 피로가 있다면
    푹 주무시는 휴식으로 편안한 잠 자리 되시어
    맑고 쾌청한 아침 맞아 더 희망차고 힘찬
    새로운 한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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