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오랜만에 들어왔는데요 올때마다 느끼는것은 댓글에 인색하다는것을 느낍니다.여러분 우리는 수많은 건강정보를 보고있습니다.좋은글을 쓰신분들에게 댓글은 최소한의 회원자격이 된다고 생각해봅니다.우리모두 솔선수범하여 민의회의 큰뜻에 함께하여 주시길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작성자 대현이 작성시간 14.07.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