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멧노리를 인정은 하지만 이해가 어렵습니다.오늘 현아를보며 더욱더 그렇답니다.4년동안 명의찿아 헤메시던 모녀에게 아무도 살릴수있다고 말하지못했던말은 민의회에 오신날 그자리에서 현아는 삽니다.라고 하시던 회장님의 위험한 발언..저는 위험한발언으로 생각했습니다.하지만 민의회에서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있는 기적이 일어나는 중입니다.포멧노리가 도대체 뭐지..포멧노리 포멧노리를 생각하며 퇴근했답니다. 작성자 뽀미나 작성시간 14.08.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