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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없고 바쁘고 쑥쓰럽고 미안하고 고맙고 우리들의 입장은 누구나 같습니다.그러나 댓글달고 안달고는 천지차이 하늘과땅.극과극 차이 입니다.댓글에 인색하셨던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실때 가장 기쁩니다.운영진도 그러실것이라 생각합니다.민의회 방문시 필수가 닉네임을 말하지요 서로알면 얼마나 반가운지 모릅니다. 작성자 대현이 작성시간 1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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