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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휴일이 밤으로 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장마가 지나간 뒤 햇빛이 너무나 강렬 하네요.
그래서인지 움직이지 않아도
등에선 땀방울이 흘러 내립니다.
주말,휴일은 잘 보내셨는지요?
언제나 이맘때가 되면
뭔가 다 이루지 못함에
어쉬움이 몰려오곤 합니다.
어젯밤에는 고향 친구들로 구성된
모임을 치루고 일박을 한다음
아침을 먹고 헤어 졌지요.
언제나 만나면 반가운 좋은 친구들!
지금도 잠시 생각을 하며
입가에 미소를 지어 봅니다.
어느새 내일이면 8월도 중순으로 접어 듭니다.
모든게 지나고 나면 아쉽습니다.
멋지게 여름 마무리 잘 하시고
가을 맞을 준비를 서서히 해야 하겠습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