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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혼은 둘이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둘이 같은 곳을 바라보는 것이라고들 하지요. 상대가 내 시야에 들어오지 않아 불안
    해 지기도 하지만 마주 잡은 손으로 전해지는 따스한 온기와 신뢰함으로 오래오래 아름다운 가정들이 늘었으면 합니다.
    알게 모르게 옆에서 묵묵히 지켜주며 동행하는 울님들이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서로를 말이 필요 없이 그냥 카페에
    언제나 오기만해도 마음 편히 쉬고 의지 할 수 있는... 울님들과 늘 이런 환경과 행복이 있는 카페로 만들어 봐요. ^*^
    작성자 벌나무 작성시간 1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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