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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도 포멧노리 받았습니다.지금까지는 자다가도 두시간에 한번씩 화장실 갔는데 어제는 신기하게도 푹자면서 조금전 일어나서 화장실 다녀오니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민의회 여기저기를 수십년만에 콧노래부르며 걸래질을 하였답니다.이제저는 살수있을것 같은게 아니고 살수 있다는 확신을 가졌답니다 작성자 포멧놀이 작성시간 1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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