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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엇이든 정점을 맞이 한다는 것은
    곧 새로운 시작이 찾아온다는 것을 의미 한다고 합니다.
    요즘이 한여름 더위의 정점과
    가을의 시작이 교차하는 그런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많이 시원 해진것은 틀림 없는듯 하네요.

    이틀연속 술자리로 들리지 못했습니다.
    술을 좀 줄이려고 사람들과의 만남을
    미루고 미루었는데 모두가 허사가 되고 말았네요.
    미루었던 것들이 한꺼번에 닥치니
    오히려 더 좋지 않은것 같습니다.
    그래서 숙제는 바로바로 해야 되나 보네요.ㅎㅎㅎ

    오늘은 8.15광복절입니다.
    해방이 되는 날의 의미를
    한번쯤 새기는 그런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덕분에 3일 연휴네요.
    모쪼록 귀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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