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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기간중 이틀을 고향에서 보내고 왔습니다.
모처럼 휴가를 온 친구 부부와 함께
형제처럼 지내온 후배의 개업식도 보고
광주에서 내려온 친구,후배들도 만나고
마음이 따뜻한 또다른 새로운 후배와 인연도 맺고
술 한잔에 여흥도 즐기고
아무튼 여름의 끝자락에서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온듯 합니다.
아침 이른 시간에 그렇게 좋았던 햇살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지금은 흐릿한 날씨입니다.
오후부터 비가 오기 시작하여
화요일 밤까지 비가 온다는 이곳의 기상 예보입니다.
그래서인지 지금은 조금 후덥지근 하단 생각이 듭니다.
연휴 마지막인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고
많이 웃는 시간 되세요.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