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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목 바닷가 바람이 분다
    미역 향기에 맑은 바람은
    파도를 흔들어 하얀 꽃을 피우게 하고
    갈매 기를 불러 모아 합창단 만들어
    파도 울음소리와 갈매기 청명한 울음소리
    바닷가에 고루 퍼지게
    부질없는 늙은 소년 마음을 다스린다

    매일 빠짐 없이 새벽 4시30분이면
    걷기운동 하고 6시30분 집에 오는데
    강릉에는 지금 비기 옵니다
    활기찬 한주를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 전찬수 작성시간 1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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