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리를 같이 하는 그 상대가 자기의 한 분신임을 알아야 한다. 유유상종, 살아있는 것들은 끼리끼리 어울린다. 함께 할
때마다 밝고 유쾌한 주파수를 전해주는 사람. 행복 바이러스처럼 늘 기쁨과 행복을 전염시켜 주는 사람.그대가 그러므로,
그대야말로 진정한 나의 분신입니다. 내 주위에 소중한 모든 분들을 내가 너무 고마워 하지 않고 생각하지 않았던것 같다.
나와 함께 있어준 울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앞으론 좀더 나에게 소중한 것들을 알고 지키고 고마워하고 사랑하게 하소서. ^*^
작성자 벌나무 작성시간 14.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