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를 잘 마치고 연구회에 복귀하였습니다.지리산의 정기가 민의회에도 가득합니다.참가해주신 모든분 감사드립니다.그리고 카페를 지키기위해 서울에 남으셨던 두레박 운영자님 수고하셨습니다.많은 회원님들 카페사랑 활동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4.08.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