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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앓아 누운 주인 한 사람이 머슴 열 사람 몫을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주인이 없어도 스스로 움직여 나가는 사람의 미래와
    주인이 시키는 일만하고 눈치만 보는 머슴의 미래 모습은
    큰 차이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멀미를 하는 사람이라도 직접 운전을 하면 멀미를 하지 않는 것은
    직접 운전을 하게 되면 차가 움직이는 것을
    사람 몸이 미리 인식하기 때문이랍니다.
    변화에 능동적인 모습으로 대처하는 것이
    오히려 부작용을 줄이는 것이라네요.

    우리 모두 자신이 주인이 되고 주인공이 되어
    스스로 행복하고 아름다움을 가꾸는
    그런 삶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비가 잦은 요즘입니다.
    기분관리 잘 하십시요.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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