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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소년 인생에서
가장 큰 실수는 인간의 믿음에서
삶을 포기해버려 안목 바다 머물 때
늙은 소년 삶에서
가장 바보스러운 일은
인간의 사랑 결점만 찾으려고 했을 때
늙은 소년 안목 바다 만났을 때
가장 심각한 생각에 의욕을 상실
슬픈 감정이 미움에 꽉 차있어
텅 빈 영혼 그리고 용서할 지혜가 없었다.
제32회 강릉시민의 상 수상자로 빈순애(여·55)
강릉단오제 단오굿 예능보유자와 정희정(여·64)
장학나눔회장, 최선윤(58) 강릉 초당두부 대표
1983년부터 시작된 강릉시민의 상이
100번째 수상자가 탄생하는 경사를 맞게 됐다.
새벽에 비가옵니다
오늘도 할기친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강릉 전찬수 작성시간 14.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