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찿아 부산에서오신 보민님은 따님과 포멧노리님과 함께 민의회에서 숙식을 함께하며 포멧노리를 즐기며 희망을 찿았답니다.모든수술은 없답니다.마냥 놀면됩니다.우리모두 나만 고쳐주세요 가 아니라 인류를 구하는 댓글달기 일부터 우리모두 함께해봄이 어떨까요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4.08.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