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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목 바닷가 해변에서
새벽에 혼자 모래밭 거니 면 힘듭니다
친구와 함께 거니 면 덜 힘듭니다
없던 열정의 힘이 생기고
웃음도 되찾아 행복하기까지 합니다
인생의 희로애락 함께 하는 친구
단 한 친구이라도 곁에 있으면
사랑의 열정에 힘이 납니다
강릉이 낳은 신사임당’의 일생을 다룬
드라마 제작이 추진되고 있으며
드리마 제작사인 ‘그룹 에이트’가 추진 중인
"신사임당" 은 내년 방송을 목표로
올가을부터 촬영에 알려졌다.
"신사임당" 역에는 "대장금" 이어
지난 2005년 영화 ‘"절한 금자 씨" 끝으로
연기를 중단한 배우 이영애 씨의
복귀 가능성이 농후하게 거론이 주목된다. 작성자 강릉 전찬수 작성시간 14.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