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은 날씨가 화창한 하루였나 봅니다.
    햇살이 좋은데도 무덥다는 생각이 덜 드는것은
    가을이 더 한층 우리 곁에
    가까히 왔다는 증거가 아니겠는지요.

    어제 그제 폭우로 남부지방에서는
    10여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하는 슬픈 소식도 들리고
    가을 과일이여 곡식이 햇빛의 부족으로
    비상이 걸렸다는 반갑지 않은 소식들도 들립니다.
    이제 비가 그만 왔으면 하는 바램이 크네요.

    행복하고 고운밤 되시고
    내일은 더 좋은날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08.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