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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목 바다와 늙은 소년
    늙은 소년 그리움을 치유할 약은
    그건 바로 안목 바다입니다

    바다는 늙은 소년에게 이유를 묻지 않았다
    방파제 주저앉아 있었다
    바다는 언제나 늙은 소년 곁에 존재하며
    외로움과 그리운 마음을 치유해주면서
    이유도 묻지 않고 따지지 않았다.

    안목 바다는 늙은 소년한테
    자연 그대로 언제나 늘 곁에 존재합니다


    아시아 트레일 네트워크(ATN)와
    한국걷는길연합(KTA)이 27일부터 30일까지
    28일에는 강릉바우길 1구간인
    대관령 선자령 풍차길 걷기
    29일엔 강릉바우길 5구간인 바다호숫길을 걷고
    마지막 날인 30일엔 강릉 바우길 1코스에서
    제주올레 아카데미를 연다.
    작성자 강릉 전찬수 작성시간 1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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