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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곡신이 여물어가고 과일이 익어가는 가을의 문턱입니다.. 9월에도 우리 "민의회"가 이세상에 널리 알려지기를 희망하며 저또한 "민의회"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읍니다 우리 회장님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목동이전무(이창남) 작성시간 1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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