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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수선 하던 팔월도 이 밤이 지나면 막을 내리고 새롭게 맞는 구월 추석 명절과 더블어
    담소와 즐거움 넉넉한 행복이 회원님 온 가정에 임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작성자 목화 작성시간 1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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