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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목 바다처럼만 살았으면 좋겠다
    장가 못 가면 산소에 오지 말라는
    부모님 유언 때문에
    수십 년 부모 산소 못 가는 서러운 마음
    올 추석도 울적하게 시린 마음으로
    사는 것이 우는 것인지
    울고 있는 것인지
    어느 누가 손만 잡아 줄 수 있는
    바다에서 만날 때까지
    마지막에 찾고 싶은 그런 사랑
    자연스러운 인연이 순하게 겹치는
    그 순간을 기다리는 늙은 소년

    양양 송이 1등급 1㎏에 41만원이었으나
    1일에는 56만5,100원으로 40%나 올랐다.
    소비자가격은 65만원대
    추석 전까지는 계속 오를 것으로 예상
    북한 송이도 최상급
    1㎏에 20만원대에서 10만원대에
    작성자 강릉 전찬수 작성시간 1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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