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민의회에서 종일보내고 오늘도갑니다.포멧노리가 너무나 건강하게 만들어준 제몸입니다.이런일이 있을것을 상상도 못하였답니다.포멧노리를 만나지 않았다면 저는 지금도 전국의 명의찿아서 헤메고 있을것입니다.포멧노리와 회장님이 너무나 감사하여 민의회에 살다시피하며 날마다 노력하며 보답하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포멧노리로 건강해지신 많은분들이 저를 응원하고 있는것을 알기에 바쁩니다. 작성자 대현이 작성시간 14.09.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