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이 코앞에 바짝 다가왔네요..한가위 달처럼 늘,꽉찬 빛으로 나를 발효시키는 성숙함이게 하소서, 대낮같이 비추는 천지의 보름달처럼 그 넓고 깊은마음으로,항시 친절한 미소로 일상의 기쁨을 이웃들과 같이 나누게 하시고 춥고 낮은곳일수록 베풀수있는 따뜻한 관심의 시간을 갖게 하소서,명절 준비 차분히들 하시구 고운 오늘 하루행복하세만드소서,,,,,,,,,,^)^ 작성자 법안 작성시간 14.09.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