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조상님을 뵙는 명절입니다.이나라를 누가 망쳤든 잘못했든 정말 면목이 없는날입니다.우리 모든 회원님들과 경건한 마음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죄하는 마음으로 오을하루를 보낸다면 어떨까요..하지만 우리들은 포멧노리를 조상님에게 알릴수있어 당당해도 될듯 합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4.09.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